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55,11)
주님-다바르는 우리에게 당신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때로는 온전한 헌신으로 오는 기쁨과 평화를 통해서 모습을 보게 합니다.
때로는 온갖 고통과 번뇌의 탄식(로마 8,26)을 통해서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다비르)이 저를 통해서 이루시는 소명(모습)과 사명(德)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