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말씀이다.
이제라도 너희는 단식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요엘 2,12)
주님은 부서진 마음을 복구할 시간을 주셨습니다.
복구하기 위해 '단식하고 울며 슬퍼하면서'.
사순절은 주님을 향하는 때 입니다.
"주님, 제가 복구해야 할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2008. 2. 6. 오전 7:44:53
사십일의 순례의 여정을 떠나는 모두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아직도 더 부서지고 허물어져야 할 자신의 아성을 봅니다. 그래, 단식하고 울며 슬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