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7. 오전 7:21:27

글자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민수 6,24-26)
 
우리의 하느님은 생명-사랑이십니다.
생명-사랑은 부모-조상을 통하여 전해 받습니다.
나도 내 자식-후손에게 손을 얹고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주님, 저의 후손이 주님의 축복을 알아차리고 누릴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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