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08. 2. 14. 오전 7:10:25

글자
 
 
저의 주님,
저희의 임금님, 당신은 유일한 분이십니다.
외로운 저를 도와주소서. 당신 말고는 도와줄 이가 없는데
이 몸은 위험에 닥쳐 있습니다.
(에스 4,17)
 
잊지 않아야 할 것은
기쁨에도 고통에도 현존하시는 '유일한 주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언제나 도와주시는 현존-다바르이십니다.
 
"주님, 언제나 '유일한 주님'을 관상할 줄 아는 깨달음을 얻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2월 14일 오전 10:06

    하늘에서 영이 우리위에 쏟아져 내려 광야는 과수원이 되고 과수원은 숲으로 여겨지리라.(이사야32,15)사랑하는 주님이,늘 제 안에 계시옴을 잊지 않게 하소서!

  • 2008년 2월 15일 오전 7:20

    무딘 마음을 여시여 마음안에 행동하시는 주님을 의식할수 있는 지혜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