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금요일

2008. 2. 15. 오전 7:09:46

글자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에제 18,21)
 
'악인'은 누구일까? 하느님을 떠난 사람?
'정의(正義)'는 무엇일까?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정의?
 
"주님, 제 마음을 바라보며(觀), 그 상(相)을 보아(想) 正義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16일 오전 4:27

    정의, 저에겐 사랑으로 다가옵니다.저살리기위해 끝까지 침묵하신 당신.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려주실당신 .저도 할수있록 성령으로 함께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