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08. 2. 17. 오전 7:30:06

글자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창세 12,4)
 
우리도 주님과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아름다운 초원도 지나고, 험악한 산도 넘어서 갑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배우고, 사랑도 배웁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여정을 즐기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17일 오전 9:13

    +주여,넓고 편한 길 그런길 바라지 않아요 좁고 험한 길이라도 주님과 함께가길 원합니다.함께 가도록 더더욱깊은믿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