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유유병일2008. 2. 17. 오전 7:30:06글자A−A+ 아브람은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길을 떠났다. (창세 12,4) 우리도 주님과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아름다운 초원도 지나고, 험악한 산도 넘어서 갑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배우고, 사랑도 배웁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여정을 즐기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