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08. 2. 18. 오전 6:58:33

글자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니 9,5)
 
'죄를짓고'-할 도리를 다 못한 죄.
'불의'-흐르는 주님의 사랑을 막아 놓은 불의.
'악'-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 의존한 악.
'거역'-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한 거역.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남'-주님을 알지 못하는 無明.
 
"주님, 저의 모든 것은 주님께서 이루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2월 18일 오후 12:10

    +자비로우신 주님!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성혈의 피로 모든 잘못을 씻어주소서!

  • 2008년 2월 19일 오전 6:18

    님의 자비로움 아니시면 한걸음도 제대로 땔 수 없는 어린아이~님의 사랑의 이끄심 어찌다 감사하리~늘 잊지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