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08. 2. 20. 오전 7:10:22

글자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그자가 없어도 언제든지 사제에게서 가르침을, 현인에게서 조언을,
예언자에게서 말씀을 얻을 수 있다. 어서 혀로 그를 치고,
그가 하는 말은 무엇이든 무시해 버리자.”
(예레 18,18)
 
질투(嫉妬)?
내가 싫거나 거북한 사람들을 떠오르게(生成) 합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바라봅니다(觀). 그러다보면
내 자신의 소명(召命)을 알아차리게(覺) 되고, 거북한 사람들도 사라집니다(消滅).
 
"주님, 주님께 주님을 관상(觀想)하는 은총을 감히 청합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20일 오후 11:08

    + 주님 이웃과의 관계성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속성들과 매몰되어져있는 사건들안에,당신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제가 눈을 뜨게하시고,당신을 향하여 삶에투신하게 하소서

  • 2008년 2월 21일 오전 9:30

    지금 저있기까지 기쁨중에 때론 슬픔중에 함께한 모든 이웃은 당신의 축복이고 은총이었습니다.그들 속에서 당신의 모습보게하소서 그리고 더깊이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