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예레 17,5)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 홀로 '나'의 모습이 생겨나지 않고, 상(相)을 통하여 생겨납니다.
그러므로 '나'의 모습은 하느님으로부터 생겨났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벗어나 초라해지지 않게 하소서."

2008. 2. 21. 오전 7:04:24
+전능하신 주 하느님, 분별의 영을 주시어, 아성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해 주소서!()
당신의 얼을 닮은 소중한 내 모습 그어느 곳에도 의존치말게하시고 오로지 당신께만 의존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