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8. 2. 23. 오전 7:01:22

글자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미카 7,19)
 
우리에게 숨결을 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하느님은
우리의 상처난 곳(罪惡)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주님, 저의 상처 속에 현존하시는 사랑의 경의로움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08년 2월 23일 오전 10:53

    +자애로우신 주님,지난밤의 허물을 묻지않고, 당신의 언약대로,우리 조상들에게 베푸신 무지개처럼..떠오르는 태양이 오늘도 저를 찾아와 따스히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