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일

2008. 2. 24. 오전 7:17:00

글자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시비하였다 해서, 그리고 그들이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계시는가, 계시지 않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 해서,
그곳의 이름을 마싸와 므리바라 하였다.
(탈출 17,7)
 
살다보면 갈등도, 아픔도, 실패와 절망도 만납니다.
이런 갈등은 새 삶이 다가왔다는 신호입니다.
이 신호를 푸는 열쇠(P/W)는 주님의 십자가입니다. 
 
"주님, 십자가의 신비가 새로운 선택을 하는 기쁨의 순간임을 잊지않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2월 24일 오전 9:21

    +나의 주님!아프고 쓰라린 상처 넘어, 아지랭이 피는 푸른 남쪽나라를 마음안에 심어주시고,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싱싱하게 주님의 기쁨으로 잘 자라게 보살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08년 2월 25일 오전 3:21

    정녕 신비입니다.기꺼이 십자가 지려할때 가벼워지고 기쁨이 충만해옴은 ..님의 연민이고 지비이십니다 .늘 잊지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