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2열왕 5,10)
하느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내(몸-영혼) 안에서 익어야 합니다.
마치 음식에 간(맛)이 드는 것처럼.
"주님, 제 안에 주님의 사랑이 속속들이 배어.
저의 삶에서 주님의 향기(맛)가 나게 하소서."

2008. 2. 25. 오전 8: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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