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08. 2. 29. 오전 7:53:33

글자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하느님께 돌아오는 것은 하느님을 느끼는 것.
느낌은 신호.
 
"주님, 제 안에서 자라고 있는 주님의 씨앗을 느낄 때면,
기쁩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29일 오전 8:53

    +주님, 갖가지로 오는 허물은 씻어주시고 마른 땅 물주시고, 병든 잎사귀가 있거들랑 고치셔서, 온전한 당신의 기쁨꽃 되게 하소서 ^ ^*

  • 2008년 3월 1일 오전 5:04

    님이시여!당신사랑을 느낄때면 가슴이설레입니다. 저의 허물보다 당신 사랑이 더 크옵시기에 죄의 파편들 두손에 바쳐들고 당신께로 감니다.아빠라 부를 수 있음하나로 저는 족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