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8. 3. 1. 오전 7:04:53

글자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호세 6,6)
 
'회개'하려면, 첫째 할일은 하느님을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우리의 갈증은 하느님을 알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알고보면, 우리의 괴로움은 하느님을 못 알아보는 데서 옵니다.
 
"주님, 제 마음대로 주님을 섬기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08년 3월 1일 오전 8:11

    주님, 저의 이성과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현존으로 깨달게 하소서.

  • 2008년 3월 2일 오전 3:39

    늘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당신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