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월요일

2008. 3. 3. 오전 6:57:19

글자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사 65,18)
 
어느 누구 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주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찾으면, 와 주시는 주님!
 
"주님, 주님이 계시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4일 오전 2:52

    나의 주님 당신이 저를 만나주지 않으셨다면 어쩜 그 무언가를 찾아 헤매이겠지요.저를 아시고 저와 함께하시는 나의 주님 찬미 영광 영원히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