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08. 3. 4. 오전 6:56:40

글자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에제 47,12)
 
하느님은 우리의 '산성'입니다.(시편 46,8)
그 산성은 내-우리 안에 있습니다.
이 물-현존은 내 안에서 흘러나옵니다.
 
"주님, 저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주님의 은총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3

  • 2008년 3월 4일 오전 8:37

    + 음성이 없어도 똑똑히 들려주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맑은 공기의 감촉과 맑은 물의 졸졸 거림에 나의몸과 영혼은 미소를 잔잔히 지을 수 있음에 행복하나이다 ^^*

  • 2008년 3월 4일 오후 11:32

    성경을 읽어보지도 않고 더듬더듬 밤길 걷듯이 미사참례하고 나서 돌아와 신부님을 뵈니 앗!산성?-알카리성, 아니죠-이해갑니다.'주님은 나와함께 이미 계셨습니다.'

  • 2008년 3월 5일 오전 9:08

    당신으로해 감히 소중한 성전되었습니다.내안에 사시고 내안에 일하시며 내안에 흐르는 당신의 향기는 오로지 당신의 축복이며 사랑입니다.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