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08. 3. 5. 오전 7:14:03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이사 49,8)
 
주변을 보노라면, 봄 기운이 느껴지고,
자신을 보노라면, 주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시는 손길을 따르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댓글 2

  • 2008년 3월 6일 오전 9:59

    늘 깨어있게 하소서.당신의 이끄심에 온전히 순명케하소서.성령으로 인도하소서~

  • 2008년 3월 8일 오전 8:05

    당신의 은총과 사랑이 생명보다 낫기에, 주여 저는 당신의 햇살에 그지없이 녹아나나이다~ endless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