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14)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나의 사랑은 흐르고, 은총도 흐릅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이 이웃에게 흐르게 하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2008. 3. 7. 오전 6:59:20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기를 ,사랑이 걸어가길 원하시는 주님,주신은총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두려움없이 나아가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