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08. 3. 7. 오전 6:59:20

글자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14)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나의 사랑은 흐르고, 은총도 흐릅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이 이웃에게 흐르게 하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3월 8일 오전 8:00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기를 ,사랑이 걸어가길 원하시는 주님,주신은총을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두려움없이 나아가도록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