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보기 위해서는,
그 일로 일어나는 감정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사건을 주님의 '말씀'으로 알아듣는 혜안을 청합니다."

2008. 3. 8. 오전 6:50:57
+말씀이신 그리스도님,찬미받으소서!뼈아픈 옛생활을 상기시켜주시는 주님,매시간 사건속에서 일어나는 감정나부래기를 잘이기도록 당신뜻을 밝혀주시어,다시는 헛발딛지 않도록 붙잡아주소서!
신부님 안녕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