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08. 3. 2. 오전 7:24:12

글자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뿔을 들고 형들 한가운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렀다.
(1사무 16,13)
 
하느님은 모두에게 축복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 축복의 씨앗이 자라고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주님의 축복에 송구할 뿐입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3일 오전 6:19

    않으면 놓칠세라~놓으면 깨질세라~적당히 당기시고 늦추시며 온갖 정성으로 돌보시는 님이여 찬미 받으소서 .당신사랑의 축복에 감사의 눈물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