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요아킴의 아내 수산나는 모함에 걸렸습니다.
모함에 걸리면, 오물통에 빠진 것처럼 난감합니다.
"주님, 모함에 걸렸을 때,
주님의 십가가를 바라보는 용기를 잊지않게 하소서."

2008. 3. 10. 오전 7:04:06
+주님, 정의의 기사이신,나의 님이여,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 간다해도 당신 손 잡고가면 무서울것없으니,한평생 당신의 은총이 내 몸에 흐르기때문입니다.살아계신 주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