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1,8)
'기둥에 달린 불 뱀'
'십자가에 달린 예수'
"주님, 불평의 함정에서도 십자가를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2008. 3. 11. 오전 7:29:17
이젠 제 십자가는 제가 지어야 겠습니다.그 십자가는....사랑이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구원이며 은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