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08. 3. 13. 오전 6:56:28

글자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네 뒤에 오는 후손들 사이에 대대로 내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워,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창세 17,7)
 
계약!
하느님(예수)의 축복 -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주님, 주님께서 저희의 '하느님 아버지'이심을 자랑으로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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