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다니 3,92)
하느님을 모시는 사람은 하느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느님을 모시는 사람은 하느님의 향기가 나옵니다.
하느님을 모시는 사람은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주님, 하느님의 사람이 된다는 것. 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

2008. 3. 12. 오전 7:05:48
*주님, 당신은 나의정원, 꽃들의 꽃내음과, 나비의 향연, 충만한 따스함,가끔씩 부는 마파람도 싱그럽게 느껴지니, 님이여,은총으로 만져주신 저를 기쁨의꽃으로 어여삐 받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