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8. 3. 16. 오전 7:47:00

글자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5)
 
온 누리는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합니다.
 
"주님,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영광을 기뻐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3월 17일 오후 3:01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라고 말씀하신 주님, 당신을 읽을 수 있는 귀와 눈을 열어주시어 담대히 세상을 즐길수있는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