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월요일

2008. 3. 17. 오전 7:02:34

글자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이사 42,1)
 
우리는 주님의 영을 받았습니다.
 
"주님, 주님으로부터 받은 영이 열매를 맺게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17일 오후 3:09

    아~ ! 주 님,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여 주시나이까? 저 깊은곳에서부터 흐르는 당신으로 인하여,온뼈마디가 녹아 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