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08. 3. 18. 오전 6:58:37

글자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실패'-예수님의 실패?
그러나
하느님의 영광
 
"주님,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3월 19일 오전 10:13

    주여 ! 당신을 믿는 이에게 실패란 새로운 시작입니다 .또한 죽음은 새로운 부활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의 사랑이며 영광입니다 .찬미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