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유유병일2008. 3. 20. 오후 2:05:04글자A−A+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이 잔은 내 피로 맺은 새 계약이다." "주님, 주님의 손에 저를 내어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