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08. 3. 21. 오전 7:06:07

글자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를 벌받은 자,
하느님께 매 맞은 자, 천대받은 자로 여겼다.
(이사 53,4)
 
'병고를 메고 가는사람', 고통을 짊어진 사람',
'벌 받은 사람', '매맞은 사람', 천대받은 사람'을 만난다.
 
"주님, 이들에게서 주님의 수난-파스카-을 알아보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3월 22일 오전 2:45

    이렇듯 아픈 이웃들이 당신 사랑을 만나고 영원한 생명을 그리워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