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시신을 받아 깨끗한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시고 나서,
무덤 입구에 큰 돌을 굴려 막아 놓고 갔다.
(마태 27,59-60)
'그분의 시신'을 '자기의 새 무덤(내 가슴)'에 모시고,
로고스-말씀을 듣습니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요한 1,3)

2008. 3. 22. 오전 7:20:54
영원 무궁토록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