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오른쪽으로 들어 올려지신 그분께서는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에게서 받으신 다음,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는 것처럼 그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사도 2,33)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은 아버지에게서 받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고, 오늘도 또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그 느낌(律呂)이 일어납니다.
"주님, 주님을 느끼는 감동을 찬양으로 기쁨의 울림을 올립니다."

2008. 4. 6. 오전 7: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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