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도들을 가운데에 세워 놓고,
“당신들은 무슨 힘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그런 일을 하였소?”
하고 물었다. (사도 4,7)
내 속을 무심하게 바라보다 보면,
이런 저런 것들이 생성-소멸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들이 다 지나가고 남는 것은 '다바르-말씀'.
"주님, 주님이 느껴지고,
그 느낌-Feel이 몸에 퍼지는 찬미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2008. 3. 28. 오전 7:20:04
한 방울의 눈물이 저~깊은 곳으로부터 솟구쳐오는 당신께 드르는 찬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