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08. 3. 30. 오전 7:15:59

글자
  
[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사도 2,42)
 
파스카의 신비 - 죽음과 부활(친교)
나에게 다가오는 고통은 받고, 빵을 떼어 주면서,
부활의 주님을 뵙니다(기도).
 
주님, 주님을 뵐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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