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사 7,14)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여인이 하느님을 낳고 기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과 한 몸이 되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주님, 제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은총을 주소서."

2008. 3. 31. 오전 7:10:23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