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08. 4. 2. 오전 6:59:41

글자
  
“저희가 보니 감옥 문은 굳게 잠겨 있고 문마다 간수가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 보니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도 5,23)
 
말씀- 다바르는 막힘 없이 이루어집니다.
어둠-죄에도 장애받지 않습니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요한 3,8)
 
"주님,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합니다."
 

댓글 1

  • 2008년 4월 2일 오전 7:17

    +생명의 원천이신 아빠, 아버지, 나무위의 봉긋한 새싹들의 앙증맞은희망의 자람을 주신것처럼, 새로운 숨결로 다시 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