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보니 감옥 문은 굳게 잠겨 있고 문마다 간수가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 보니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도 5,23)
말씀- 다바르는 막힘 없이 이루어집니다.
어둠-죄에도 장애받지 않습니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요한 3,8)
"주님,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