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08. 4. 3. 오전 6:52:49

글자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께 순종하는 이들에게 주신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 5,32)
 
성령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하느님을 떠난 자신을  자각하게 하십니다.
 
"주님, 성령께서 저에게서 맺으시는 새로운 열매를 제가 자각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4일 오전 8:25

    +나의 힘이 되시는 주님, 뿌리에서 줄기를 통하여 생명의 물을 길으는 성장통을 아파하지 않고,꽃의 아름다움과 열매의 탐스러움을 드리는 당신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