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08. 4. 8. 오전 6:53:47

글자
 
 
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여러분은 줄곧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사도 7,51)
 
하느님은 삼라만상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목이 뻣뻣'하면, 자기의 것만 찾고,
'마음과 귀가' 열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주님, 저의 마음에 현존하시는 성령을 느끼고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8일 오전 8:51

    마음이 가는 곳에 몸도 함께 하듯이, 주님 저의 눈과 귀와 촉각과 뇌를 열어주시어,매화꽃처럼 환하게 웃음지으며,당신을 품으며 기쁘게 순종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