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08. 4. 9. 오전 7:13:09

글자
 
 
그 무렵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박해'?
울려 퍼지는 종소리 처럼!
민들래 곷씨가 바람에 휫날리 듯!
우리가 사는 곳까지 이르는 '말씀'!
 
"주님, 주님의 섭리를 무심하게 넘기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12일 오전 12:28

    +주님,가시밭의 백합花가 찔릴수록 더욱더 향기가 퍼져나가듯,크고작은 부딪힘에 놀라지 않고 의연하게 예수향기로 퍼져 나아갈 힘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