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거라.
그는 다른 민족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
(사도 9,15)
주님의 부름의 음성을 느끼는 것은 행복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소명을 느끼는 것은 행복입니다.
주님은 온 누리의 조물주이십니다.
"주님, 주님의 음성은 저의 생명-삶 입니다."

2008. 4. 11. 오전 6:57:28
+하늘의 임금님, 世世永遠히 찬미받으옵소서! 바람결에 들려오는 님의 사랑, 저 아득한 곳에 울려오는rema 律呂에 저는 그저 몸둘 바를 모르겠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