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그래서 그들은 단식하며 기도한 뒤 그 두 사람에게 안수하고 나서 떠나보냈다.
(사도 13,2-3)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생명을 낳고 기르는 일도,
성령을 전하는 일도,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주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