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08. 4. 16. 오전 6:56:52

글자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그래서 그들은 단식하며 기도한 뒤 그 두 사람에게 안수하고 나서 떠나보냈다.
(사도 13,2-3)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생명을 낳고 기르는 일도,
성령을 전하는 일도,
주님은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주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댓글 3

  • 2008년 4월 16일 오전 8:53

    +사랑깊은 펠리칸 주 예수님, 당신 영광앞에 주어지는 십자가 앞에서 투덜대지 않고 품어안을 수 있도록 루하흐(성령)의 숨결을 오늘도 충만히 불어넣어주소서()~

  • 2008년 4월 16일 오후 7:13

    그들도 신랑을 잃으면 단식할 것이다. 주님 저희곁에 계시어 아둔한 저희가 깨닫게하소서.

  • 2008년 4월 17일 오전 6:54

    어떤 처지에서도 당신 뜻이 제안에서 이루어지도록 겸손케 하소서 당신 부르심에 예로 응답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