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08. 4. 18. 오전 6:53:19

글자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사도 13,30)
 
하느님은 생명-삶이십니다.
하느님은 생명의 치유자이십니다.
하느님은 사람으로 오시어 죽고, 부활하시는 분입니다.
 
"주님, 저의 삶 안에서 이루지는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를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18일 오전 11:53

    +생명의 빵이신 주님,肉의 장막에 사로잡히지 않고 영혼의 藥이신 주 그리스도와 함께 새 살이 돋아,싱싱하게 살아가게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