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08. 4. 17. 오전 6:55:01

글자
 
 
율법과 예언서 봉독이 끝나자 회당장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백성을 격려할 말씀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사도 13,15)
 
'격려할 말씀'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파스카의 길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18일 오전 11:59

    +사랑하는 주님, 먼길을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고 느끼듯, 저도 당신과 함께 더욱 가까이 발걸음 가볍게 삶을 찬미드리며 즐겁고 감사한 마음의 同半者되게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