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1베드 2,5)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요한 14,2)
하느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를 선택할 권리가 주어졌습니다.
"주님, 주님께 영적 제물을 바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