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일

2008. 4. 20. 오전 7:12:41

글자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1베드 2,5)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요한 14,2)
하느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를 선택할 권리가 주어졌습니다.
 
"주님, 주님께 영적 제물을 바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20일 오전 9:52

    +참 좋으신 주님,당신의 말씀이 제 안에서 자라고,꽃피울 수 있도록 저를 드리오니, 제 영혼과 마음을 깨끗게 하시어,당신것으로 합당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