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할 따름입니다.
(사도 14,15)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 사람이신 하느님
그분은 파스카를 통하여 우리 안에 현존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당신을 드러내십니다.
"주님, 저에게도 주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의 제(祭)를 드립니다."

2008. 4. 21. 오전 7:10:14
저를 필요로하시는 주님(you needed me)하늘의기운은 바람을 타고 제 안에서 생명으로 숨결로 함께 하고 있음을 ..사랑합니다.고통을 통해 거짓의 옷을 벗고 당신을입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