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08. 4. 24. 오전 7:05:20

글자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어
그들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사도 15,8)
 
우리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주님!
 
"주님, 저도 성령의 힘으로 문화(성격)를 넘어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26일 오전 8:03

    +임마누엘 주님, 내생애의 모든 것 당신께 드리니, 어여삐 받아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