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미시아에 이르러 비티니아로 가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도 16,7)
저는 믿나이다.
전능하신 아버지,
전능하신 아버지,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주님, 돌보시는 주님의 손길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2008. 4. 26. 오전 6:57:48
天倫처럼 흐르는 님의 사랑앞에, 흘러가는 구름처럼, 졸졸 흐르는 계곡의 물처럼,靜中動 하는 智慧의 靈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