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08. 4. 26. 오전 6:57:48

글자
 
 
그리고
미시아에 이르러 비티니아로 가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도 16,7)
 
저는 믿나이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주님, 돌보시는 주님의 손길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26일 오전 7:54

    天倫처럼 흐르는 님의 사랑앞에, 흘러가는 구름처럼, 졸졸 흐르는 계곡의 물처럼,靜中動 하는 智慧의 靈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