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월요일

2008. 4. 28. 오전 8:03:14

글자
 
 
리디아는 온 집안과 함께 세례를 받고 나서,
“저를 주님의 신자로 여기시면 저의 집에 오셔서 지내십시오.”
하고 청하며 우리에게 강권하였다.
(사도 16,15)
 
신앙은 주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8년 4월 28일 오전 9:00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찬양 받으실 주님! 내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슬픔대신 기쁨을 齋대신 花冠을 주신 주님의 聖恩 에 賀禮하나이다!

  • 2008년 4월 29일 오전 4:29

    당신 아니심 불쌍한 영혼, 당신으로해 행복한 영혼 되었습니다.당신을 모신 거룩한 성전 되었습니다.찬미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