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08. 4. 30. 오전 6:54:31

글자
 
 
하느님께서 무지의 시대에는 그냥 보아 넘겨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 있든 모두 회개해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명령하십니다.
(사도 17,30)
 
우리 신앙의 하느님은 상상(想像)아닙니다.
자신의  상상(想像)에서 회개(悔改)를 하다는 것은?
 
"주님, 저의 생각을 주님과 함께 만드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30일 오전 8:44

    치유와 생명의 무한한 풍요로움이신 주님,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을 풍요롭게 하는 성령님의 이끄심을 잘 따라가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