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08. 4. 29. 오전 7:27:42

글자
 
 
자정 무렵에 바오로와 실라스는 하느님께 찬미가를 부르며 기도하고,
다른 수인들은 거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사도 16,25)
 
필리피에서 많은 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같힌 바오로와 실리스는
하느님께 찬미의 모래를 부릅니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를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4월 30일 오전 8:33

    말 없는 어린 양의 모습으로 다가 오시는 주님,당신 앞에만 서면, 저는 왜 아이처럼 기쁜지.. 당신 등 뒤에 서면 제 가슴은 저려옵니다. 님의 어루만짐으로 살아있음을 감사찬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