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성 요셉

2008. 5. 1. 오전 7:08:17

글자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창세 127-28)
 
하느님 모습으로 창조된 남성-여성.
노동을 통하여 누리는 하느님이 내리는 복!
남성에게는 창조, 여성에게는 배려를 통한 기쁨을!
 
"주님, 주님이 내리시는 복을 누리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5월 1일 오전 8:36

    +만물의 창조주이신 아버지, 늘 용돈을 주시면서 얼굴에 기쁨 가득한 아버지의 情을 잊지 않고 마음가득 소중히 간직케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